○…지난해 어머니와 재산권 분쟁에 휘말렸던 최원석 동아그룹회장이 설 연휴기간중 어머니와 화해했다.
10일 동아그룹에 따르면 최회장은 지난 7일 하오 동생 원영씨와 함께 서울 평창동에 살고있는 어머니 임춘자씨(76)를 찾아가 장충동 자신의 집에서 함께 설 연휴를 보냈다.
동아그룹 관계자는 『임씨가 이번 화해를 계기로 장충동 자택에서 최회장과 함께 살게 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10일 동아그룹에 따르면 최회장은 지난 7일 하오 동생 원영씨와 함께 서울 평창동에 살고있는 어머니 임춘자씨(76)를 찾아가 장충동 자신의 집에서 함께 설 연휴를 보냈다.
동아그룹 관계자는 『임씨가 이번 화해를 계기로 장충동 자택에서 최회장과 함께 살게 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1997-02-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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