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수도방위사령부 예하부대가 11일 서울 북악터널 일대에서 공포탄을 활용한 전술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육군 관계자는 10일 『11일 상오 9시30분부터 하오 4시30분까지 실시되는 이번 훈련에는 K2 공포탄 840발,M60 공포탄 400발,훈련용 수류탄 신관 30발이 사용된다』고 말했다.
육군 관계자는 10일 『11일 상오 9시30분부터 하오 4시30분까지 실시되는 이번 훈련에는 K2 공포탄 840발,M60 공포탄 400발,훈련용 수류탄 신관 30발이 사용된다』고 말했다.
1997-02-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