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상오 10시쯤 경남 창원시 웅남동 남천에서 붕어와 잉어 등 물고기 수만마리가 죽은채 떠올라 당국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낙동강환경관리청은 남천의 물을 수거해 수질분석에 나서는 한편 창원공단내 N알루미늄 공장이 최근 제품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강산성 화학물질을 하천에 방류한 혐의를 잡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조사중이다.<창원=강원식 기자>
낙동강환경관리청은 남천의 물을 수거해 수질분석에 나서는 한편 창원공단내 N알루미늄 공장이 최근 제품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강산성 화학물질을 하천에 방류한 혐의를 잡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조사중이다.<창원=강원식 기자>
1997-02-1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