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한보철강 부도사태가 금융시장의 불안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이달에도 4조원의 자금을 풀기로 했다.
한국은행의 박철 자금부장은 6일 『이달의 통화증가율을 MCT 기준으로 18%대에서 신축적으로 운용할 것』이라며 『지난달 말부터 공급한 설자금 약 6조원을 설이후 인위적으로 환수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MCT는 M2(총통화)에다 양도성예금증서(CD),금전신탁을 합한 것이다.<곽태헌 기자>
한국은행의 박철 자금부장은 6일 『이달의 통화증가율을 MCT 기준으로 18%대에서 신축적으로 운용할 것』이라며 『지난달 말부터 공급한 설자금 약 6조원을 설이후 인위적으로 환수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MCT는 M2(총통화)에다 양도성예금증서(CD),금전신탁을 합한 것이다.<곽태헌 기자>
1997-02-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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