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4자설명회 참석대가 식량원조 보장한 적 없다”/미 국무부

“북 4자설명회 참석대가 식량원조 보장한 적 없다”/미 국무부

입력 1997-02-07 00:00
수정 1997-0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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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는 5일 『미국은 한반도 4자회담 설명회 참석을 대가로 북한에 대해 식량 원조나 상업적 선적을 결코 보장한 바 없다』고 밝혔다.

니컬러스 번스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김형우 유엔주재 북한대사가 미국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식량공급을 약속하고도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한데 대해 이같이 반박했다.<워싱턴=나윤도 특파원>

1997-02-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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