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 연합】 이란 북동부에서 4일 두차례의 지진이 일어나 현지의 80여개 마을중 약 12군데가 거의 파괴되고 최소한 3명이 사망했다고 이란 적신월사 관계자가 밝혔다.
그는 호라산주 보지누르드시 인근 지역에서 이날 오후 1시 24분(현지시간) 리히터 지진계로 강도 5.4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어 40여분 후 강도 6.1의 지진이 뒤따르면서 이같은 피해가 났다고 전했다.
그는 사상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우려했다.
그는 호라산주 보지누르드시 인근 지역에서 이날 오후 1시 24분(현지시간) 리히터 지진계로 강도 5.4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어 40여분 후 강도 6.1의 지진이 뒤따르면서 이같은 피해가 났다고 전했다.
그는 사상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우려했다.
1997-02-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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