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 공조추진
환경운동연합(사무총장 최열)은 3일 대만 핵폐기물의 북한반입과 관련,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와 함께 대만의 해상수송 봉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에 따라 4일 대표단을 그린피스 홍콩지부에 파견,해상봉쇄 및 시위방안,그린피스보유 「무지개전사」호 등의 동원문제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환경운동연합은 또 3일부터 대만·북한간 수출입계약을 파기하라는 내용의 대국민서명운동을 시작했다.<김태균 기자>
환경운동연합(사무총장 최열)은 3일 대만 핵폐기물의 북한반입과 관련,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와 함께 대만의 해상수송 봉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에 따라 4일 대표단을 그린피스 홍콩지부에 파견,해상봉쇄 및 시위방안,그린피스보유 「무지개전사」호 등의 동원문제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환경운동연합은 또 3일부터 대만·북한간 수출입계약을 파기하라는 내용의 대국민서명운동을 시작했다.<김태균 기자>
1997-02-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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