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군 군하2리 땅굴 의심지역에 대한 정밀조사를 해온 군 당국은 3일 지하수개발업자가 신고한 지하 33m 지점이 틈새가 많이 벌어진 파쇄층과 사암지질이어서 시추공이 뚝 떨어지는 낙하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결론짓고 조사를 종결했다.<황성기 기자>
1997-02-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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