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하오 7시30분쯤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김자경 오페라단 주최로 열린 「세계 3대 갈라오페라 하이라이트」 공연을 보러온 관람객 600여명이 좌석이 없어 되돌아가게 되자 항의하는 소동.
소동은 주최측인 김자경 오페라단이 지정 좌석수(2천600석)의 1.5배(3천900석) 범위안에서 좌석 교환권을 발행해야 한다는 예술의 전당 대관규약을 어기고 6천석에 달하는 교환권을 발행한데서 비롯.
소동은 주최측인 김자경 오페라단이 지정 좌석수(2천600석)의 1.5배(3천900석) 범위안에서 좌석 교환권을 발행해야 한다는 예술의 전당 대관규약을 어기고 6천석에 달하는 교환권을 발행한데서 비롯.
1997-02-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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