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가 조성중인 경남 김해시 유하,대청,관동일대 장유택지개발지구에서 삼한∼삼국시대에 걸친 대규모 유적지가 발굴됐다.
부산대·울산대·경성대·동의대박물관은 지난해 12월10일부터 지난 27일까지 이 택지개발 지구에 대한 발굴조사를 벌여 가야시대 분묘 172기를 비롯해 삼국시대 횡구식석실묘 1기,5세기중엽∼6세기초 목곽묘,삼국시대 토기 가마터,주거지 등 248기의 유구를 확인하는 동시에 토기 청동기 등 유물을 다량 수습했다고 28일 발표했다.
부산대·울산대·경성대·동의대박물관은 지난해 12월10일부터 지난 27일까지 이 택지개발 지구에 대한 발굴조사를 벌여 가야시대 분묘 172기를 비롯해 삼국시대 횡구식석실묘 1기,5세기중엽∼6세기초 목곽묘,삼국시대 토기 가마터,주거지 등 248기의 유구를 확인하는 동시에 토기 청동기 등 유물을 다량 수습했다고 28일 발표했다.
1997-01-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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