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한국은 28일 도쿄에서 시작된 한·일 민항 협상에서 한국민항기의 일취항 증편을 요구했다고 일운수성 관리들이 전했다.
이들 관리는 한국측이 3일간 일정으로 시작된 회의에서 한국 민항기가 서울간사이 및 서울나리타 노선에 보다 많이 취항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했으나 일측이 이들 공항의 수용 능력을 이유로 난색을 표시했다고 말했다.
이들 관리는 한국측이 3일간 일정으로 시작된 회의에서 한국 민항기가 서울간사이 및 서울나리타 노선에 보다 많이 취항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했으나 일측이 이들 공항의 수용 능력을 이유로 난색을 표시했다고 말했다.
1997-01-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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