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28일 최종현 현 회장을 2년 임기의 차기 회장에 연임시키기로 했다.
전경련은 이날 낮 서울롯데호텔에서 재계원로 및 회장단·고문단 오찬간담회를 갖고 경기불황과 노사갈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금융개혁과 우리경제의 세계화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재계의 단합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최회장을 차기회장으로 재추대키로 합의했다.
전경련은 이날 낮 서울롯데호텔에서 재계원로 및 회장단·고문단 오찬간담회를 갖고 경기불황과 노사갈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금융개혁과 우리경제의 세계화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재계의 단합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최회장을 차기회장으로 재추대키로 합의했다.
1997-01-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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