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까지 20만학급 스크린TV 등 설치
교육부는 올해부터 3년 동안 15개 시·도 교육청과 함께 6천억원을 투자해 전국 초·중·고교 20만 학급에 586컴퓨터,프린터,스크린형 TV(프로젝션 TV)등 멀티미디어 기자재를 설치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에는 3만4천여 학급을 대상으로 학급당 3백만원씩 1천20억원의 정부예산을 지원하고 시·도 교육청도 이에 상응하는 금액을 시·도 교육비 특별회계에서 지원한다.
설치 기자재의 종류는 학교 실정에 따라 자율적으로 정한다.
교육부는 99년 이전에 목표를 달성하는 시·도 교육청에는 다른 용도로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한종태 기자>
교육부는 올해부터 3년 동안 15개 시·도 교육청과 함께 6천억원을 투자해 전국 초·중·고교 20만 학급에 586컴퓨터,프린터,스크린형 TV(프로젝션 TV)등 멀티미디어 기자재를 설치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에는 3만4천여 학급을 대상으로 학급당 3백만원씩 1천20억원의 정부예산을 지원하고 시·도 교육청도 이에 상응하는 금액을 시·도 교육비 특별회계에서 지원한다.
설치 기자재의 종류는 학교 실정에 따라 자율적으로 정한다.
교육부는 99년 이전에 목표를 달성하는 시·도 교육청에는 다른 용도로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한종태 기자>
1997-01-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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