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강력부는 24일 난동취객을 연행하면서 폭행해 숨지게 한 전남 화순경찰서 이양파출소 이영현 순경(27)을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했다.
이순경은 지난해 10월 2일 하오 9시쯤 화순군 이양면 매정리 마을앞에서 이 마을 노모씨(39)가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린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반항하는 노씨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폭행,숨지게 한 혐의다.
이순경은 지난해 10월 2일 하오 9시쯤 화순군 이양면 매정리 마을앞에서 이 마을 노모씨(39)가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린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반항하는 노씨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폭행,숨지게 한 혐의다.
1997-01-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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