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무력 대처 주한·주일미군 계속 주둔
윌리엄 코언 미국 국방장관지명자는 22일 미국의 국익을 보호하기 위한 군사력의 유지와 활동의 역점을 앞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둘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북한의 무력위협에 대처하고 아·태지역 정세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주한,주일미군의 계속주둔을 추진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코언 국방장관 지명자는 이날 미상원 군사위원회 인준 청문회에 참석,향후 미 행정부의 국방정책방향을 밝히는 가운데 『앞으로 미국의 경제적 이익이 크게 걸려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보를 확립하는데 새로운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군사위원회는 코언 국방장관의 인준을 만장일치로 결의,본회의에 넘겼다.<관련기사 10면/워싱턴=나윤도 특파원>
윌리엄 코언 미국 국방장관지명자는 22일 미국의 국익을 보호하기 위한 군사력의 유지와 활동의 역점을 앞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둘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북한의 무력위협에 대처하고 아·태지역 정세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주한,주일미군의 계속주둔을 추진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코언 국방장관 지명자는 이날 미상원 군사위원회 인준 청문회에 참석,향후 미 행정부의 국방정책방향을 밝히는 가운데 『앞으로 미국의 경제적 이익이 크게 걸려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보를 확립하는데 새로운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군사위원회는 코언 국방장관의 인준을 만장일치로 결의,본회의에 넘겼다.<관련기사 10면/워싱턴=나윤도 특파원>
1997-01-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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