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과학고출신 30% 줄어
서울대는 20일 97학년도 대입합격자 4천92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관련기사 23면〉
이번 입시에서는 논술과 면접이 당락을 좌우해 320점 이상의 고득점자 368명이 탈락했다.
합격자의 수능 평균점수는 324점(인문·사회계 326점,자연계 321점) 정도로 추정된다.
외국어고·과학고 등 특수목적고 출신 합격자가 30%가량 줄었다.
계열별 수석은 수능에서 수석을 차지한 인문·사회계열(법과대학)의 정용식군(19·창원 중앙고)이,자연계열(자연과학대학)은 서준호군(18·제주 대기고)이었다.
서울대 등록접수는 27∼29일까지이다.오는 30일과 2월12일 두 차례 추가합격자를 발표한다.
고려대도 이날 합격자 4천28명을 발표했다.고려대는 복수지원에 따라 수석합격자를 발표하지 않았다.
합격자 등록은 오는 27∼29일이며,추가 합격자는 30일 이후 성적순에 따라 개별 통지한다.<이지운 기자>
서울대는 20일 97학년도 대입합격자 4천92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관련기사 23면〉
이번 입시에서는 논술과 면접이 당락을 좌우해 320점 이상의 고득점자 368명이 탈락했다.
합격자의 수능 평균점수는 324점(인문·사회계 326점,자연계 321점) 정도로 추정된다.
외국어고·과학고 등 특수목적고 출신 합격자가 30%가량 줄었다.
계열별 수석은 수능에서 수석을 차지한 인문·사회계열(법과대학)의 정용식군(19·창원 중앙고)이,자연계열(자연과학대학)은 서준호군(18·제주 대기고)이었다.
서울대 등록접수는 27∼29일까지이다.오는 30일과 2월12일 두 차례 추가합격자를 발표한다.
고려대도 이날 합격자 4천28명을 발표했다.고려대는 복수지원에 따라 수석합격자를 발표하지 않았다.
합격자 등록은 오는 27∼29일이며,추가 합격자는 30일 이후 성적순에 따라 개별 통지한다.<이지운 기자>
1997-01-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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