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의 대유행이 우려되고 있는 일본에서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1월 중순까지 한달동안 동북지역 이와테현에서 인플루엔자로 보이는 감기로 17명이 사망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일본의 아사히신문이 17일 보도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1-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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