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하오 7시20분쯤 대구시 동구 신무동 부인사 뒤편 팔공산 중턱에서 산불이 발생,하오 11시 현재 3㏊를 태우고 강한 바람을 타고 계속 번지고 있다.
불이 나자 동구청 직원 등 300여명이 동원돼 진화에 나섰으나 산세가 험한데다 날마저 어두워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은 발화지점이 이날 새벽 불이 난 수태골지역과 1㎞가량 떨어져 있어 남아있던 불씨가 바람에 날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대구=한찬규 기자>
불이 나자 동구청 직원 등 300여명이 동원돼 진화에 나섰으나 산세가 험한데다 날마저 어두워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은 발화지점이 이날 새벽 불이 난 수태골지역과 1㎞가량 떨어져 있어 남아있던 불씨가 바람에 날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대구=한찬규 기자>
1997-01-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