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맥주의 소유주인 박경복 회장(75)이 하이트맥주 신문광고에 출연했다.박문덕 사장의 아버지인 박회장은 13일부터 아나운서 송지헌씨의 뒤를 이어 「1등의 철학깨끗함」이라는 제목의 광고에 모델로 등장,생산라인에서 제품을 들고 점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배순훈 대우전자회장 등 전문경영인이 광고모델이 된 적은 있지만 대기업의 오너가 모델로 나선 것은 처음이다.<손성진 기자>
배순훈 대우전자회장 등 전문경영인이 광고모델이 된 적은 있지만 대기업의 오너가 모델로 나선 것은 처음이다.<손성진 기자>
1997-01-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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