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P 연합】 흡연이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피부노화도 앞당긴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고 영국 런던 세이트 토머스 병원의료진이 밝혔다.
이 병원 의료진들이 비흡연자와 흡연자로 구성된 일란성 쌍둥이 50쌍을 대상으로 팔 안쪽 피부두께를 측정한 결과,쌍둥이중 흡연자의 피부두께가 비흡연자보다 평균 25% 얇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40%까지 얇은 경우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 병원 의료진들이 비흡연자와 흡연자로 구성된 일란성 쌍둥이 50쌍을 대상으로 팔 안쪽 피부두께를 측정한 결과,쌍둥이중 흡연자의 피부두께가 비흡연자보다 평균 25% 얇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40%까지 얇은 경우도 있었다고 밝혔다.
1997-01-1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