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상오1시쯤 대구시 북구 대현1동 153의9 아리랑편의점에 20대 초반의 3인조 강도가 침입,김모군(19) 등 종업원 2명을 위협해 현금 4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김군에 따르면 20대 초반의 마스크를 한 청년 3명이 편의점에 들어와 『돈을 내라』고 자신과 다른 종업원을 위협하면서 금고와 책상 서랍속을 뒤져 현금 40만원을 털어 달아났다는 것이다.<대구=한찬규 기자>
김군에 따르면 20대 초반의 마스크를 한 청년 3명이 편의점에 들어와 『돈을 내라』고 자신과 다른 종업원을 위협하면서 금고와 책상 서랍속을 뒤져 현금 40만원을 털어 달아났다는 것이다.<대구=한찬규 기자>
1997-01-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