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상오1시쯤 대구시 북구 대현1동 153의9 아리랑편의점에 20대 초반의 3인조 강도가 침입,김모군(19) 등 종업원 2명을 위협해 현금 4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김군에 따르면 20대 초반의 마스크를 한 청년 3명이 편의점에 들어와 『돈을 내라』고 자신과 다른 종업원을 위협하면서 금고와 책상 서랍속을 뒤져 현금 40만원을 털어 달아났다는 것이다.<대구=한찬규 기자>
김군에 따르면 20대 초반의 마스크를 한 청년 3명이 편의점에 들어와 『돈을 내라』고 자신과 다른 종업원을 위협하면서 금고와 책상 서랍속을 뒤져 현금 40만원을 털어 달아났다는 것이다.<대구=한찬규 기자>
1997-0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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