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다방에 흉기를 든 5인조 강도가 침입,손님 4명으로부터 1천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간 사건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9일 상오11시35분쯤 대구시 수성구 상동 S다방에 10대 후반∼20대 초반의 남자 5명이 흉기 1개씩을 들고 침입,손님 최모씨(43·사업·경남 마산시 해원구 구암1동)의 팔을 찔러 상처를 입히고 최씨가 가지고있던 현금 5백만원을 빼앗았다.
범인들은 이어 송모씨(61·대구시 수성구 상동)의 현금 20만원과 미화 100달러,손목시계 1개(롤렉스) 등과 최모씨(39·대구시 수성구 상동)의 10만원권 수표 8장과 현금 48만원,손목시계 등 손님 4명을 상대로 현금 및 수표 6백50만원과 손목시계 3개,금반지 2개(3백50만원 상당)등 모두 1천여만원어치를 빼앗아 달아났다.<대구=황경근 기자>
지난 9일 상오11시35분쯤 대구시 수성구 상동 S다방에 10대 후반∼20대 초반의 남자 5명이 흉기 1개씩을 들고 침입,손님 최모씨(43·사업·경남 마산시 해원구 구암1동)의 팔을 찔러 상처를 입히고 최씨가 가지고있던 현금 5백만원을 빼앗았다.
범인들은 이어 송모씨(61·대구시 수성구 상동)의 현금 20만원과 미화 100달러,손목시계 1개(롤렉스) 등과 최모씨(39·대구시 수성구 상동)의 10만원권 수표 8장과 현금 48만원,손목시계 등 손님 4명을 상대로 현금 및 수표 6백50만원과 손목시계 3개,금반지 2개(3백50만원 상당)등 모두 1천여만원어치를 빼앗아 달아났다.<대구=황경근 기자>
1997-01-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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