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의 국민들이 버린 생활쓰레기는 1인당 하루 평균 1.01㎏.95년 1.05㎏에 비해 0.04㎏ 줄었다.
그러나 1인당 하루 평균 음식물쓰레기의 발생량은 95년에 비해 0.01㎏이 늘어난 0.35㎏.생활쓰레기 가운데 음식물쓰레기가 차지하는 비율도 95년 31.6%에서 35.2%로 높아졌다.다음은 종이류 26.4%,연탄재·유리 등 17.5%,플라스틱류 13.1%,금속류 5.9%,목재류 1.9%의 순이었다.
그러나 1인당 하루 평균 음식물쓰레기의 발생량은 95년에 비해 0.01㎏이 늘어난 0.35㎏.생활쓰레기 가운데 음식물쓰레기가 차지하는 비율도 95년 31.6%에서 35.2%로 높아졌다.다음은 종이류 26.4%,연탄재·유리 등 17.5%,플라스틱류 13.1%,금속류 5.9%,목재류 1.9%의 순이었다.
1997-01-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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