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백악관은 6일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한 4자회담 개최를 유도하기 위해 북한에 대한 곡물판매를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 매커리 백악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카길사의 북한에 대한 곡물판매 허용과 관련,『이번 조치는 미·북한간 잠수함사건 해결 과정에서 일괄합의된 것이 아니라 한반도 주변 분위기가 개선됐기 때문에 단행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마이크 매커리 백악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카길사의 북한에 대한 곡물판매 허용과 관련,『이번 조치는 미·북한간 잠수함사건 해결 과정에서 일괄합의된 것이 아니라 한반도 주변 분위기가 개선됐기 때문에 단행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1997-01-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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