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외설시비를 빚은 소설 「내게 거짓말을 해봐」의 작가 장정일씨(34)가 법정에 서게 됐다.
서울지검 형사3부(안재영 부장검사)는 6일 장씨를 불러 조사한 뒤 일단 귀가시켰으나 음란문서 제조 등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박은호 기자>
서울지검 형사3부(안재영 부장검사)는 6일 장씨를 불러 조사한 뒤 일단 귀가시켰으나 음란문서 제조 등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박은호 기자>
1997-01-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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