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권여당인 자민당은 행정부처를 대폭 감축하는 행정개편을 단행하기 위해 총리의 권한을 크게 강화하는 방향으로 헌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이 6일 보도했다.
자민당은 현행 헌법이 총리와 각료의 책임 한계를 모호하게 하는 등 문제점이 많다고 보고 중앙부처 개편과 동시에 헌법을 개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신문은 전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자민당은 현행 헌법이 총리와 각료의 책임 한계를 모호하게 하는 등 문제점이 많다고 보고 중앙부처 개편과 동시에 헌법을 개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신문은 전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1-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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