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 연합】 체중을 줄이는 방법으로는 식사의 칼로리를 따지는 것보다 먹는 음식의 종류를 지방이 적고 탄수화물이 많은 것으로 바꾸는 것이 간단하고 효과도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왕립농업대학의 소렌 토우브로 교수는 37명을 대상으로 2년에 걸쳐 실시한 다이어트실험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토우브로 교수는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A그룹에겐 칼로리를 엄격히 계산한 식사를 하게하고 B그룹에겐 먹는 음식을 저지방고탄수화물 식품으로 제한한 결과 2년후 A그룹은 체중이 평균 2.5㎏ 줄어든데 비해 B그룹은 평균 8㎏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왕립농업대학의 소렌 토우브로 교수는 37명을 대상으로 2년에 걸쳐 실시한 다이어트실험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토우브로 교수는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A그룹에겐 칼로리를 엄격히 계산한 식사를 하게하고 B그룹에겐 먹는 음식을 저지방고탄수화물 식품으로 제한한 결과 2년후 A그룹은 체중이 평균 2.5㎏ 줄어든데 비해 B그룹은 평균 8㎏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1997-01-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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