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정법원 최성진 판사는 29일 가정주부 A씨(30)가 경마에 빠져 가정을 돌보지 않은 남편 B씨(42)를 상대로 낸 이혼 청구소송에서 『두 사람은 이혼하라』며 원고승소 판결.
최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가 경마를 하면서 재산을 탕진한 것은 가족을 악의적으로 저버린 행위이며 이 때문에 결혼생활을 계속할 수 없는 점이 인정된다』고 설명.
최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가 경마를 하면서 재산을 탕진한 것은 가족을 악의적으로 저버린 행위이며 이 때문에 결혼생활을 계속할 수 없는 점이 인정된다』고 설명.
1996-12-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멸공 논란’ 비와이, 러 여성들 “사랑해요”에 ‘손하트’… 우크라 ‘드론 공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2/SSC_202610121434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