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뜻 하나로 모으는 봉사의 지도자 바람직
김수환 추기경은 내년에 실시되는 차기 대통령 선거와 관련,『내년 대통령 선거에는 국민 한사람 한사람,그중에서도 가난한 이와 고통받는 이를 위해 봉사하는 정신의 지도자가 후보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추기경은 지난 23일 천주교계 언론매체인 「평화신문」및 「평화방송」과 가진 신년특별대담에서 『새 지도자는 지역뿐 아니라 빈부와 세대,도농간 격차 등 가진 자와 갖지 못한 자 사이의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구심점이 될 사람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김수환 추기경은 내년에 실시되는 차기 대통령 선거와 관련,『내년 대통령 선거에는 국민 한사람 한사람,그중에서도 가난한 이와 고통받는 이를 위해 봉사하는 정신의 지도자가 후보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추기경은 지난 23일 천주교계 언론매체인 「평화신문」및 「평화방송」과 가진 신년특별대담에서 『새 지도자는 지역뿐 아니라 빈부와 세대,도농간 격차 등 가진 자와 갖지 못한 자 사이의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구심점이 될 사람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1996-12-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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