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하타 쓰토무(우전자) 전 총리 등이 26일 최대 야당인 신진당을 탈당해 신당인 「태양당」을 결성했다.
「따뜻하고 밝은 이미지」를 준다고 당명으로 채택된 태양당에 참여하는 하타파 의원은 13명으로 신당은 자민·신진·민주·공산·사민에 이은 6번째 정당이 된다.<도쿄=강석진 특파원>
「따뜻하고 밝은 이미지」를 준다고 당명으로 채택된 태양당에 참여하는 하타파 의원은 13명으로 신당은 자민·신진·민주·공산·사민에 이은 6번째 정당이 된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6-12-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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