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처리장 건립 반대/주민들 부지 일부 매입/경산시 용천2리

하수처리장 건립 반대/주민들 부지 일부 매입/경산시 용천2리

입력 1996-12-25 00:00
수정 1996-12-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방자치단체가 하수종말처리장을 지으려 하자 이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시설이 들어설 일부 부지를 매입,조직적인 반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경북 경산시 와촌면 용천2리 주민 60여명(30가구)은 최근 영천시 (시장 정재균)가 마을 옆 영천시 금호읍 신대리 금호강 대창천 옆에 지으려던 금호하수종말처리장 건설에 반대,전체부지 8천500여평 가운데 토지소유주의 한사람인 강모씨 땅 3천850평을 사들이기로 계약을 체결했다.<대구=한찬규 기자>

1996-12-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