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던 트럭이 버스를 들이받아 승객 3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24일 하오 2시 30분쯤 전남 목표시 옥암동 하당전화국 앞 부주교 교차로에서 전남 065858호 15t 덤프트럭(운전사 조천영·32)이 목포에서 영산호 방면으로 가던 금호고속소속 전남 75바 2100호 고속버스(운전사 정종창·42)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조영씨(40·여·목포시 산정동 중앙하이츠 아파트) 등 38명이 중경상을 입고 목표 한국병원 등지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목표=김수환 기자>
24일 하오 2시 30분쯤 전남 목표시 옥암동 하당전화국 앞 부주교 교차로에서 전남 065858호 15t 덤프트럭(운전사 조천영·32)이 목포에서 영산호 방면으로 가던 금호고속소속 전남 75바 2100호 고속버스(운전사 정종창·42)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조영씨(40·여·목포시 산정동 중앙하이츠 아파트) 등 38명이 중경상을 입고 목표 한국병원 등지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목표=김수환 기자>
1996-12-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