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도입조건 개선/비철금속 자금도 확대

원자재 도입조건 개선/비철금속 자금도 확대

입력 1996-12-24 00:00
수정 1996-1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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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현재 57% 수준인 비철금속의 자급도를 98년까지 70%까지 올리기 위해 원자재 도입조건 개선과 재생지금산업을 적극 육성할 방침이다.

정부는 이를 위해 97년부터 구리,아연,납 등의 광석류와 구리스크랩(고철),알루미늄 스크랩 등 주요 비철원자재의 할당세율을 내년 상반기부터 무세화하고 스크랩의 수집,처리업체의 협동화단지 조성추진과 함께 폐캔의 재활용 확대를 위해 현재 수도권 중심의 회수처리센터를 17개소에서 30개소로 대폭 늘려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박희준 기자>

1996-12-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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