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신한국당은 22일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월급여 1백30만원 미만자를 대상으로 하는 의료비 융자를 중소기업 전체 근로자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또 근로자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위해 대학학자금 융자제도를 신설,내년부터 연간 5백억원씩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박찬구 기자>
또 근로자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위해 대학학자금 융자제도를 신설,내년부터 연간 5백억원씩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박찬구 기자>
1996-12-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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