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임직원들의 급여가운데 999원 이하의 잔돈을 모아 마련한 2억원을 근육병 어린이를 위한 재활센터 설립기금으로 써달라고 20일 연세대 의대 근육병 재활연구소에 전달.
LG전자는 지난해 6월부터 사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월급에서 1천원 미만의 잔돈을 공제키로 한 뒤 지금까지 2만5천여 임직원이 동참,매달 1천1백만원씩 2억원을 모았다고.<김경운 기자>
LG전자는 지난해 6월부터 사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월급에서 1천원 미만의 잔돈을 공제키로 한 뒤 지금까지 2만5천여 임직원이 동참,매달 1천1백만원씩 2억원을 모았다고.<김경운 기자>
1996-12-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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