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해외출장으로 유명한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이 올해는 2백57일을 해외에서 체류하는 기록을 세울것 같다.대우실업과 대우건설을 합병,(주)대우를 출범시키고 제2창업을 선언했던 지난 82년의 2백70일에 이어 두번째 최장기록이다.
20일 현재 김회장이 다녀온 나라는 폴란드,우즈베키스탄,베트남,인도 등 35개국이며 체류일수는 2백47일.그러나 22일 다시 출국한 뒤 신정연휴 이후에 귀국할 계획이어서 올해 해외출장일수는 2백57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김병헌 기자>
20일 현재 김회장이 다녀온 나라는 폴란드,우즈베키스탄,베트남,인도 등 35개국이며 체류일수는 2백47일.그러나 22일 다시 출국한 뒤 신정연휴 이후에 귀국할 계획이어서 올해 해외출장일수는 2백57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김병헌 기자>
1996-12-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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