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 9단과 유창혁 9단이 우승상금 2억원이 걸린 LG배 초대 우승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이 9단은 1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벌어진 제1회 LG배 준결승에서 중국의 마샤오춘(마효춘) 9단을 맞아 166수만에 백 불계승을 거두고 대망의 결승에 진출했다.
류 9단도 같은 장소에서 열린 대국에서 신세대 돌풍의 주역 최명훈 9단과 접전을 벌인 끝에 백으로 249수만에 3집반승하며 역시 결승에 올랐다.
이 9단은 1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벌어진 제1회 LG배 준결승에서 중국의 마샤오춘(마효춘) 9단을 맞아 166수만에 백 불계승을 거두고 대망의 결승에 진출했다.
류 9단도 같은 장소에서 열린 대국에서 신세대 돌풍의 주역 최명훈 9단과 접전을 벌인 끝에 백으로 249수만에 3집반승하며 역시 결승에 올랐다.
1996-12-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