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하오 2시40분쯤 서울 마포구 아현2동 아현우체국 예금창구에서 우체국 직원 염모씨(24)가 1만원권 위조지폐 1장을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렴씨에 따르면 고객 권모씨(40)가 입금한 돈 5백90만원을 지폐 계산기에 넣어 확인하던중 기계 작동이 멈춰 돈을 꺼내보니 조잡하게 위조된 1만원권 지폐가 돈뭉치에 끼어있었다는 것이다.<주병철 기자>
렴씨에 따르면 고객 권모씨(40)가 입금한 돈 5백90만원을 지폐 계산기에 넣어 확인하던중 기계 작동이 멈춰 돈을 꺼내보니 조잡하게 위조된 1만원권 지폐가 돈뭉치에 끼어있었다는 것이다.<주병철 기자>
1996-12-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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