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학년도 특차전형 합격자 발표 결과 지난해보다 평균점수가 10점 이상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합격자를 발표한 연세대의 경우 의예과가 330.6점으로 가장 높았으나 지난해에 비해 17.2점 하락했다.신문방송학과도 322.3점으로 10.5점,건축학과는 318.9점으로 12.1점,인문학부는 304.5점으로 19.5점이나 떨어졌다.
또 치의예과는 322.1점,상경계열 313.2점,법학과 311.7점 등으로 인문계 8.9∼19.5점,자연계 6.9∼17.2점씩 낮아졌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 발표한 고려대도 간판학과인 법학과가 325.3점으로 지난해의 340.8점보다 무려 15.5점이나 하락했다.
이화여대는 의예과의 평균점수가 지난해에 비해 12.2점 떨어진 313.3점이며 약학·건축·외국어계열 등 인기학과의 평균점수도 지난해보다 10점 안팎 낮아졌다.
경희대는 한의예과가 331.8점으로 지난해(343점)보다 12.2점 하락했으며 한양대의 계열별 평균점수도 인문 282점,자연 294.3점 등으로 지난해에 비해 7∼8점 가량 떨어졌다.
한편 16일 합격자 커트라인을 발표한 성균관대의 경우 의예과가 323.5점으로 가장 높았고 법학 296.2점,약학 295점,경영 285.5점 등이다.<박홍기·강충식 기자>
16일 합격자를 발표한 연세대의 경우 의예과가 330.6점으로 가장 높았으나 지난해에 비해 17.2점 하락했다.신문방송학과도 322.3점으로 10.5점,건축학과는 318.9점으로 12.1점,인문학부는 304.5점으로 19.5점이나 떨어졌다.
또 치의예과는 322.1점,상경계열 313.2점,법학과 311.7점 등으로 인문계 8.9∼19.5점,자연계 6.9∼17.2점씩 낮아졌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 발표한 고려대도 간판학과인 법학과가 325.3점으로 지난해의 340.8점보다 무려 15.5점이나 하락했다.
이화여대는 의예과의 평균점수가 지난해에 비해 12.2점 떨어진 313.3점이며 약학·건축·외국어계열 등 인기학과의 평균점수도 지난해보다 10점 안팎 낮아졌다.
경희대는 한의예과가 331.8점으로 지난해(343점)보다 12.2점 하락했으며 한양대의 계열별 평균점수도 인문 282점,자연 294.3점 등으로 지난해에 비해 7∼8점 가량 떨어졌다.
한편 16일 합격자 커트라인을 발표한 성균관대의 경우 의예과가 323.5점으로 가장 높았고 법학 296.2점,약학 295점,경영 285.5점 등이다.<박홍기·강충식 기자>
1996-12-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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