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조흥·제일·외환은행 등 4개 은행이 시설투자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보철강에 지난 3월부터 은행당 1천억원씩 모두 4천원억을 지원했다.
13일 금융계에 따르면 외환은행이 지난 9월 한보철강에 시설자금으로 1천억원을 대출해 준 것을 비롯,산업은행도 시설자금 1천억원을,한보철강의 주거래 은행인 제일과 조흥은행은 운전자금으로 1천억원씩을 지원했다.
13일 금융계에 따르면 외환은행이 지난 9월 한보철강에 시설자금으로 1천억원을 대출해 준 것을 비롯,산업은행도 시설자금 1천억원을,한보철강의 주거래 은행인 제일과 조흥은행은 운전자금으로 1천억원씩을 지원했다.
1996-12-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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