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과 자크 시라크 프랑스대통령이 내년초 모스크바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7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시라크 대통령이 이날 옐친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모스크바방문초청을 수락했다고 말하고 시라크 대통령의 모스크바방문은 실무방문형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통신은 시라크 대통령이 이날 옐친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모스크바방문초청을 수락했다고 말하고 시라크 대통령의 모스크바방문은 실무방문형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1996-12-0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