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신한국당은 8일 극심한 침체국면에 놓인 주식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현행 연리 3%로 돼 있는 고객예탁금의 이자율을 5%로 상향조정하는 방안을 포함한 종합적인 대책을 강구하기로 했다.
신한국당 이강두 제2정조위원장은 『증권시장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 마련에 곧 착수할 방침』이라며 『이번 대책은 단기적인 「땜질」요법보다는 중·장기적인 방안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당정은 9일 이위원장과 재경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증시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진경호 기자>
신한국당 이강두 제2정조위원장은 『증권시장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 마련에 곧 착수할 방침』이라며 『이번 대책은 단기적인 「땜질」요법보다는 중·장기적인 방안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당정은 9일 이위원장과 재경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증시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진경호 기자>
1996-12-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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