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철강부문의 양적 성장과 글로벌리제이션(헤외진출) 및 주력부문의 중점육성 등을 내년도 3대경영전략으로 정하고 이를 통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변신하기로 했다.
김만제포항제철회장은 최근 포철 전체임원과 출자사 최고경영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96범포스코 임원대토론」에서 이같이 밝히고 철강부문의 양적,제품구성면에서 상당한 성장을 추구하겠다고 말했다.그는 또 철강수출기반을 다지기 위해 해외로 진출하는 이른바 글로벌리제이션을 적극 추진하고 이미 주식예탁증서(DR)을 해외서 발행한 만큼 외국인 1명을 이사로 영입하는 사외이사제를 도입하고 경영투명도를 높이기 위해 외부감사제를 도입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박희준 기자>
김만제포항제철회장은 최근 포철 전체임원과 출자사 최고경영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96범포스코 임원대토론」에서 이같이 밝히고 철강부문의 양적,제품구성면에서 상당한 성장을 추구하겠다고 말했다.그는 또 철강수출기반을 다지기 위해 해외로 진출하는 이른바 글로벌리제이션을 적극 추진하고 이미 주식예탁증서(DR)을 해외서 발행한 만큼 외국인 1명을 이사로 영입하는 사외이사제를 도입하고 경영투명도를 높이기 위해 외부감사제를 도입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박희준 기자>
1996-12-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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