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자동차수출이 사상최대였다.내수판매도 올들어 가장 좋았다.
수출은 연초 특수를 겨냥,내보내는 물량이 크게 증가한 덕이며 내수판매는 각 업체들의 무이자할부 또는 할인판매의 영향이 크다.
현대,기아,대우,쌍용,아시아자동차 등 5개 완성차업체들의 지난달 수출은 분해부품(KD)을 포함해 15만5천388대.지난해 같은달 9만1천554대에 비해 69.7%나 증가했다.
지금까지의 수출 최대기록은 지난 10월의 14만3천1백21대다.내수판매는 15만1천88대로 전년동기보다 14.4% 증가했다.업체별 수출실적은 현대가 6만1천27대,대우 5만5천272대,기아 3만4천4대 등이다.<김병헌 기자>
수출은 연초 특수를 겨냥,내보내는 물량이 크게 증가한 덕이며 내수판매는 각 업체들의 무이자할부 또는 할인판매의 영향이 크다.
현대,기아,대우,쌍용,아시아자동차 등 5개 완성차업체들의 지난달 수출은 분해부품(KD)을 포함해 15만5천388대.지난해 같은달 9만1천554대에 비해 69.7%나 증가했다.
지금까지의 수출 최대기록은 지난 10월의 14만3천1백21대다.내수판매는 15만1천88대로 전년동기보다 14.4% 증가했다.업체별 수출실적은 현대가 6만1천27대,대우 5만5천272대,기아 3만4천4대 등이다.<김병헌 기자>
1996-12-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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