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 고고학자들이 최근 내몽고에서 제2의 만리장성을 발굴했다고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1일 보도했다.
길이 5천㎞의 이 장성은 진왕조(1115∼1234년)를 일으킨 유목부족 누젠인들이 1123∼1198년 사이에 지은 것으로 추정됐다.
『진의 참호』로 명명된 이 장성에는 경계선을 따라 망루와 요새·참호 등이 곳곳에 설치돼 있다.
길이 5천㎞의 이 장성은 진왕조(1115∼1234년)를 일으킨 유목부족 누젠인들이 1123∼1198년 사이에 지은 것으로 추정됐다.
『진의 참호』로 명명된 이 장성에는 경계선을 따라 망루와 요새·참호 등이 곳곳에 설치돼 있다.
1996-12-0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