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IBM은 앞으로 3년내 소프트웨어의 해외생산 비율을 현재의 2배인 10%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IBM은 이를 위해 인도·필리핀·중국 등 아시아 각국의 소프트웨어 회사에 대한 위탁생산을 늘리는 한편 아시아 지역내 분업체제를 추진,코스트 절감에도 기여할 방침이다.<도쿄=강석진 특파원>
IBM은 이를 위해 인도·필리핀·중국 등 아시아 각국의 소프트웨어 회사에 대한 위탁생산을 늘리는 한편 아시아 지역내 분업체제를 추진,코스트 절감에도 기여할 방침이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6-11-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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