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지난 7∼9월중 전국의 주요 약수터 등 먹는 물 공동시설 1천592곳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전체의 18%인 287곳이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20일 밝혔다.<김인철 기자>
1996-11-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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