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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키갈리 AP AFP 연합】 미국은 자이르에 난민지원을 위한 전투병력을 파견하지 않고 대신 1천명미만의 병참지원병력만을 보낼 예정이라고 19일 미 국방부가 발표했다.미 국방부 대변인은 『자이르에 전투병력을 파견하지 않는 대신 인도적 지원물자운반을 위한 군수송기 등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12개국이상의 군사기획가와 외교관들이 오는 21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모여 구체적인 지원내용을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1996-11-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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