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택민·이붕과 회담후 밝혀
【북경 AFP 연합 특약】 중국을 방문중인 워런 크리스토퍼 미 국무장관은 20일 북경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중국이 한반도 문제를 다룰 4자회담에 참여하는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퍼 장관의 이날 발언은 그가 강택민 국가주석,이붕 총리,전기침 외교부장 등 중국의 고위 지도자들과 회담을 가진뒤 나온 것이다.
장정연 주한 중국대사는 지난 16일 회견에서 중국이 4자회담에 긍정적인 입장을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북경 AFP 연합 특약】 중국을 방문중인 워런 크리스토퍼 미 국무장관은 20일 북경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중국이 한반도 문제를 다룰 4자회담에 참여하는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토퍼 장관의 이날 발언은 그가 강택민 국가주석,이붕 총리,전기침 외교부장 등 중국의 고위 지도자들과 회담을 가진뒤 나온 것이다.
장정연 주한 중국대사는 지난 16일 회견에서 중국이 4자회담에 긍정적인 입장을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1996-11-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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