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로이터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21일이나 22일쯤』 크렘린 중앙병원에서 퇴원,모스크바 외곽 바르비카의 정부 요양소에서 요양을 할 것이라고 세르게이 미로노프 병원장이 17일 밝혔다.
미로노프 병원장은 또 옐친이 19일쯤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총리와 면담을 갖는 등 다음주부터 정부관리들과 만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로노프 병원장은 또 옐친이 19일쯤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총리와 면담을 갖는 등 다음주부터 정부관리들과 만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6-11-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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